규영맘의 병풍포스터 살펴보기.
 
 
2008/09/08 (16:36)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1569
 
비엠코리아에서 출시된 병풍포스터를 처음 접하고나서 든 생각!! ^^
이제품이 좀더 일찍 나왔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하는 생각이었답니다.
규영이를 키우면서 제가 가장 유용하게 활용한 부분은 바로 포스터벽그림
이었거든요.


규영이에게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고수하고싶은 교육방식은 엄마표학습이랍니다.
아무래도 아이를 가장 잘아는 사람이 엄마이기도 하고
자연스러운 생활에서 접하는 인지학습만으로도 아이는 충분히 정서적인부분과
학습적인 부분을 채울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비엠코리아에서 출시된 병풍포스터를보니 규영이와 활용했던 여러가지 놀이들이
떠오르면서 무척이나 실용적인 제품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제가 살펴본 비엠코리아 병풍포스터 한번 살펴볼까요?


병풍 포스터는 총 6폭 양면으로 제본이되어있읍니다.
위의 두컷의 뒷면에는 아래와 같은 파트가 소개되어있어요.


사진에서 보이는 바와같이 양쪽면에는 각각의 free board가 포함되어있어서
한창 그리고 쓰는것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실용적인 코너입니다.
규영이 어릴때만해도 이렇게 화이트보드가 포함된 장난감들을 여러번 사주었는데
벽그림 병풍포스터는 화이트보드를 대신할수있는 장점이 있네요.

병풍포스터는 free board를 제외하고 총10면이지만 다양한 내용을 담고있답니다.
유아시기의 기본인지에 필요한 모든것이 다 들어있다고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알찬 구성입니다.
탈것,교통수단,활동,시간,숫자,모양,색깔,세계국기와 지도,동물,알파벳,
주변사물,한글 자모음,생활용품,음식,과일과 채소,계절..

다양한 벽그림을 활용할수있는 배경자료까지 첨부하는 세심함이 특히나
돋보이는 구성입니다.
예를 들면 교통수단을 활용할수있는 철도,도로,하늘,바다사진을 함께 첨부하여
교통수단을 나눠어 보는 활동을 함께 할수있도록 한 구성이 특징적이네요.

각각의 파트에는 한글과 영문표기를 함께하여 자연스럽게 아이가 두가지 언어를
접하도록 시각적인 효과를 주었읍니다.
아이들이 처음 영어학습을 할때나 한글인지학습을 할때 활용하기에도 수월합니다.

각각의 포스터에는 그림자료가 아닌 실사사진이 인상적입니다.
아이들이 처음 인지를 할때는 되도록이면 실사사진이나 세밀화를 많이 이용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만화컷이나 이미지가 불분명한 자료는 아이들의 첫인지 자료로 부작용을
남길수가 있는데 아이들을 위한 배려가 느껴지네요.

병풍포스터를 활용하여 아이들만의 공간을 마련해보세요~
아이들은 의자밑이나 책상밑등 한정된 공간안에서 포근함을 느낀다고 하네요.
아이만의 공간활용을 위하여 병풍포스터를 활용하면 시각적인 인지효과와
더불어 아이들의 정서적인 놀잇감으로도 활용
이 된답니다.
특히 사용하지 않을때는 접어서 한쪽에 치워주기에도 불편함이 없는 제품이네요.
병풍포스터의 또하나의 특징!!
접고 펴기가 용이하고 폼포드재질이라서 무겁지않아서 아이들이 가지고 놀다가
쓰러지더라도 다칠우려가 없어요.

벽그림 병풍포스터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부분은 바로 꼬마병풍책이예요.
아이와 외출할때나 차로 이동을 할때 꼬마병풍책을 활용하여 많은 이야기를
나눌수있을것같아요.

꼬마병풍책은 노트사이즈보다 약간 작은 모양으로 만들어져 있어서
가방에 손쉽게 넣어다닐수 있어요.
free board를 제외한 컷이 모두 그대로 옮겨져 있어서 더욱 친근하네요.
와~ 이젠 아이와 외출할때도 하나도 심심하지 않겠죠?
더군다나 두껍고 무거운 책짐이 많이 줄어들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외출지에서 실제 사물과 비교할수도 있고 많은 활용이 되겠죠?


병풍속에 세상이 들어있는듯~ ^^
이야기거리 볼거리 가득한 병풍포스터 참 다양한 활용거리가 많아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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